FANDOM


프로필Edit

직업

신분

소속

명성

전투술

마력

-마리오네- (마리오네 발레리오스)

성별 : 남자
키 : 170cm
몸무게 : 88g
직업 : 기사단장
종족 : 머시니안
신분 : 황족
소속 : 네이비 크라켄 기사단
고향 : 기가트로스 대제국
사는곳 : 네이비 크라켄 기사단 기지 외모 : 
메안비디의 컬러는 남색.
등에는 10개의 초전자 촉수가 달려있다.
다른 제국인과는 달리 발이 하이힐의 형태이며 손에는 가지각색의 메니큐어가 발려있다. 남성임에도 불구하고 여성형 갑옷을 장비하고 있다. 성격 : 
매우 도도하고 기품있는 성격.
나르시즘이 심하며 외모에 대한 발언에 한해서 매우 감정적이다.

재능:

1. 초전자 촉수
마리오네의 등에 달려있는 10개의 촉수들. 항상 고압전류가 흐르고 있으며 태양열을 받아서 에너지를 보충한다.
1대1에서는 전투적으로 큰 활약을 하지만 다수전에서는 11명이상일땐 매우 불리한 위치에 놓인다.
그렇지만 실재론 정보전이나 심문등에 사용하기 때문에 전투적으로 쓰는 경우는 매우 적다. 2. 오버 코어 시스템
머시니안들중 황족들만이 가지고 있는 강화 장비.
마리오네가 사용시 초전자 촉수가 여러 갈래로 나뉘어져 수많은 촉수들을 다룰수 있게 한다.
사용후에는 마리오네 주변으로 엄청난 고압전류파가 뿜어져 나오며 이는 주변의 기계들에 매우 큰 피해를 끼치며 전류를 방출한 마리오네 본인의 몸은 그 전압을 못 이겨 몸체가 금이 가거나 부서지기도 한다.
때문에 자신의 몸에 해를 끼치는것 때문에 마리오네는 최악의 경우가 아니면 오버 코어 시스템을 가동시키지 않는다. 설명 : 

대제국의 뛰어난 정보상으로 알려진 제국인. 평화로웠던 시절 한 로열엘프와 사랑를 속삭이던 사이였다.

하지만 대제국이 급변하고 나자 그가 사랑했던 로열엘프가 그와의 관계를 끊고 유니틸에 들어가게 되자 크나큰 충격을 받게 된다.

그녀를 설득하려고 애를 썼지만 결국 그녀를 자신의 손으로 처리한 그는 크나큰 충격을 받고 슬픔에 잠기게 되나 대주교 노비스의 세례를 받고 다시 대제국을 위해 나서게 된다. 다만 완전히 회복된것은 아닌지 탐미주의적으로 변했으며 자신이 여자라는 크나큰 착각의 늪에 잠겨있다고 하나 대제국을 위한 생활에선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Ad blocker interference detected!


Wikia is a free-to-use site that makes money from advertising. We have a modified experience for viewers using ad blockers

Wikia is not accessible if you’ve made further modifications. Remove the custom ad blocker rule(s) and the page will load as expected.

Also on FANDOM

Random 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