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프로필Edit

직업 [황제]

신분 [황족]

소속 [기가트로스 대제국]

명성 [SSS]

전투술 [SS]

마력 [S+]

소개Edit

기가트로스 대제국의 황제. 자신의 존재감을 나타내는 화려한 금빛 프레임과 갑옷, 장신구, 망토를 항상 착용하고 있으며 식민국의 노예들과 적대국의 인물들에겐 오만하고 냉철하며 과묵하고 잔인한 존재로 알려져 있으나 대제국을 위해 방관하지 않고 스스로 나설줄 알고 효율과 합리를 선호하는 면모에며 섬세하면서도 날카로운 카리스마와 과감한 도전정신을 가진 이상적인 군주로 손꼽히고 있다.

본래는 평화를 중요시 하고 레일의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노력한 성군이였으나 유니틸에 의해 아들 마리온 이 자신을 지켜주고 죽고나서 아들을 못 지킨 죄책감과 그런 아들의 삶을 방관하는 신의 모습, 아들의 소생에 자신의 힘이 아무런 도움이 안 됬다는 충격에 빠져 결국 힘을 추구하는 뒤틀린 모습으로 변해버린다.

이후 자신의 군대를 모아 기계신 메크네히를 죽이고 대제국의 모든것을 바꿨으며 자신이 정한 '절대적인 힘'을 위해 지금도 대제국의 진보를 지휘하고 있다.

특성Edit

시스템의 어원은 무한.

강화계와 마력계의 오버코어 시스템의 능력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지속적으로 다른 세계를 알게 될 때 마다 그 세계의 힘들을 저장해 시스템의 능력을 더더욱 극대화 시키고 있다.

대제국이 만나온 모든 세계의 힘을 구현할수 있으며 그 위력은 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만 엄청난 양의 힘들을 모아가고 있기 때문에 시스템 자체는 매우 불안정하며 그 위험성은 단순히 시스템의 부작용뿐만 아니라 수많은 차원을 파괴시킬수도 있는 끔찍한 재앙을 초래할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코어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 약자분쇄

마라바스 황제가 기게신 메크네히의 무기 조각을 5달동안 연마하고 아트말렛 동굴의 수많은 광물들과 보석들을 합쳐서 만들어낸 거대한 배틀엑스.

신의 무기조각과 희귀한 광물들의 내구도, 보석들의 마력이 어우러져 일반적인 무기들의 상식을 뛰어넘는 위력을 자랑한다. 항상 황제가 들고다니며 이때문에 황제를 상징하는 무기가 되었다.

  • 메크네히의 권능

모든 기계를 자신의 휘하에 둘수있고 작은 기계도 거대한 병기로 변형시킬수있는 능력이다.

마음만 먹으면 대제국 자체를 하나의 거대한 요새병기로 바꿀수도 있다고 추정되나 변형과 소환에는 많은 힘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리 많이 사용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Ad blocker interference detected!


Wikia is a free-to-use site that makes money from advertising. We have a modified experience for viewers using ad blockers

Wikia is not accessible if you’ve made further modifications. Remove the custom ad blocker rule(s) and the page will load as expected.

Also on FANDOM

Random Wiki